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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선협조관계의 강화발전에서 일치/조선정부대표단이 수리아와 윁남을 방문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리용호외무상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대표단이 수리아아랍공화국을 방문하였다.

리용호외무상은 4일 대통령궁전에서 바샤르 알 아싸드 수리아아랍공화국 대통령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은 최근 조선반도에 유리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정치와 원칙적립장, 신축성있는 대외정책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은각하께서 수리아인민의 위업에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주시는데 대해 사의를 표한다고 하면서 수리아도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언제나 성원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이날 리용호외무상은 이마드 하미쓰 내각수상을 의례방문하고 왈리드 알 무알림 내각부수상 겸 외무 및 이주민상과 회담을 진행하였다.

의례방문과 회담에서 쌍방은 김정은원수님과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의 깊은 관심속에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또한 새 세기와 변화된 국제정세의 요구에 맞게 쌍무관계를 경제, 과학기술, 문화 등 여러 분야에 걸쳐 확대발전시킬데 대하여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견해일치를 보았다.

이에 앞서 리용호외무상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정부대표단이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윁남사회주의공화국을 방문하였다.

방문기간 리용호외무상은 윁남사회주의공화국의 웬 쑤언 푹수상을 의례방문하고 빙 밍동지 부수상 겸 외무상과 회담을 진행하였으며 부수상 겸 외무상이 차린 환영연회에 초대되였다.

의례방문과 회담에서 쌍방은 김일성주석님께서 호지명주석과 함께 마련해주시고 가꾸어오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여러 분야에 걸쳐 더욱 확대발전시킬데 대해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하고 견해일치를 보았다.

방문기간 대표단은 호지명주석의 묘에 화환을 진정하고 농업과학원과 하롱만을 비롯한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