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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도에서 《통일인문학세계포럼》

조선대학교 교원들이 참가

강성은쎈터장이 발언하였다

지난 11월 10일 중국해양대학(青島市)에서 《2018통일인문학세계포럼》이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조선대학교, 건국대학교, 중국해양대학, 立命館大学, 연변대학에 소속된 학자,대학원생들 약 60명이 참가하였다.

조선대학교에서 첫 세계포럼이 열린지 5번째가 되는 이번 포럼의 주제는 《식민과 랭전이 남긴 상처, 코리안의 차이와 공통성》이다. 포럼은 분단정부수립 70년을 맞이하여 식민과 랭전이 남긴 상처를 되돌아보면서 동북아시아를 중심으로 리산되였던 조선인들을 포함하여 조선반도의 분단적대성과 동아시아의 랭전을 극복할수 있는 길을 인문학을 통해 찾아보려는 취지로 진행되였다.

포럼은 제1부 《식민과 랭전이 남긴 상처와 극복의 과제들》, 제2부 《변화하는 조선과 한국, 분단극복의 모색》, 제3부《코리안들의 력사와 그 차이들, 민족공통성의 모색》, 제4부 원탁회의 《무너지는 분단체제, 우리는 무엇을 할것인가》의 4가지 테마로 구성되였다.

회의에서 이목을 끈것은 조선대학교 젊은 교원들의 보고였다.

연구성과를 발표하는 강명일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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