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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동의 해 2018년을 더듬어 2〉위대한 승리가 안아온 평화와 번영, 통일의 새시대

북남의 민족공조가 정세발전을 주도

북남관계의 력사가 새로운 시작을 떼고 평화와 번영, 통일의 새시대가 펼쳐진 2018년. 3차례에 걸쳐 진행된 북남수뇌상봉을 통해 력사적인 4.27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이 발표됨으로써 북남관계발전을 더욱 가속화하는 튼튼한 기틀이 마련되였다. 북과 남의 주도로 좋게 발전하여온 올해 조선반도정세는 북과 남이 민족자주의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고 앞으로 나아갈 때 북남관계가 획기적으로 발전하고 평화와 통일의 넓은 길이 열리게 됨을 확연하게 보여주었다.

9월 20일 김정은원수님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문재인대통령내외분과 함께 백두산정에 오른 력사의 순간을 기념하여 뜻깊은 사진을 찍으시였다.(조선중앙통신)

3차례 수뇌회담

《새해는 우리 인민이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대경사로 기념하게 되고 남조선에서는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열리는것으로 하여 북과 남에 다같이 의의있는 해입니다…북남관계를 개선하여 뜻깊은 올해를 민족사에 특기할 사변적인 해로 빛내여야 합니다.》

2018년은 김정은원수님의 파격적인 북남관계대전환방침의 제시로 막을 올렸다. 새해 정초에 발표하신 신년사에서는 북남관계를 획기적으로 전환할데 대하여 제안하고 평창올림픽에 북측대표단을 파견할 용의를 표명하시였다.

신년사가 발표되자 문재인대통령이 직접 적극적인 지지의사를 표시, 새해 벽두에 진행된 북남고위급회담(1월 9일)합의에 따라 평창올림픽 개막식에서의 공동입장, 올림픽사상 첫 단일팀이 실현되여 분단민족의 드놀지 않는 통일의지가 온 세상에 떳떳이 과시되였다.

북남의 통일의지가 온 세계앞에 과시된 평창올림픽 공동입장

2월과 3월에 북남의 특사가 서울과 평양을 오가고 김정은원수님과 문재인대통령의 수뇌상봉에 대한 뜻이 쌍방에게 전달됨으로써 력사적인 판문점상봉에로 이어졌다.

4월 27일 분단의 상징인 판문점에서 발표된 판문점선언에서 북과 남은 조선반도에서 더이상 전쟁은 없으며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리였음을 8천만겨레와 전세계앞에 엄숙히 천명하였다.

판문점선언의 이 핵심구절의 배경에는 조선의 국가핵무력완성에 의한 조미대결구도의 근본적변화가 있다. 조선이 강위력한 핵전쟁억제력을 보유하게 됨으로써 오랜 교전국이며 민족분단의 원흉인 미국이 핵전쟁위협과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포기하지 않으면 안되게 몰리우고 조국통일문제를 우리 민족이 주인이 되여 자주적으로 풀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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