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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사랑의 마음에 떠받들려/와까야마초중, 시련을 뚫고 《환갑》경축

와까야마초중은 지역동포사회의 거점으로서 60년의 년륜을 세겨왔다.

현내의 유일한 조선학교인 와까야마초중은 각계층 동포들의 뜨거운 학교사랑의 마음과 헌신적노력에 떠받들려 어떤 어려움에 부딪혀도 끄떡없이 지역동포사회의 거점으로서 존재해왔다. 학교창립 60돐기념사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으나 애족애국의 계주봉을 이어받은 새 세대 동포들이 중심이 되여 단결의 힘으로 난국을 타개해나갔다.

모든것을 다 바쳐

여러가지 어려움을 이겨내고 기념축전당일을 맞이한 실행위원들

작년 7월에 발족된 실행위원회는 학교가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있는 조건에서 로후화된 학교시설의 보수공사를 위한 광고모집사업과 학교운영을 위한 1구천엔운동을 중요사업으로서 추진해나가는 한편 기념사업의 성공을 위해 우선 동포들의 명부정리에 착수하였다.

그런데 봄철의 동포꽃놀이와 채리티골프모임이 끝난 후 7월에 서일본지방에 들이닥친 폭우로 인해 교사와 기숙사가 막심한 피해를 입었다. 그 당시는 견디기 어려운 이 커다란 시련이 후날 《앞으로도 길이 전해나가야 할 큰 사변》(박지준교장)으로 이어질줄이야 그누구도 상상하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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