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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라이츠 워치》의 《보고서》를 전면배격/조선인권연구협회, 법적책임의 추궁을 제기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인권연구협회 대변인은 4일 담화를 발표하여 《휴먼 라이츠 워치》가 발표한 《보고서》를 전면배격하였다. 지난 11월 1일 미국에 본부를 둔 이른바 인권을 감시한다는 단체인 《휴먼 라이츠 워치》는 조선에서 녀성들에 대한 성폭력행위들이 만연하고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대변인은 조선을 무턱대고 적대시하는데 습관된 《휴먼 라이츠 워치》와 같은 사이비인권단체가 발표한 《보고서》는 조국과 인민앞에 죄를 짓고 자기를 낳아 키워준 부모와 자식들까지 서슴없이 버리고 도주한자들이 저들의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마구 주어섬긴것을 긁어모은 모략문서라고 지적하고 적대세력들이 벌려놓은 《인권》소동을 조선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도발행위로, 조선녀성들의 신성한 존엄을 모독하는 반인륜적인 망동으로 단죄규탄하였다.

대변인은 조선에서 녀성들은 남성들과 동등한 권리를 행사하고있으며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녀성들의 발전과 권리보호증진을 위한 많은 법률적 및 행정적조치들이 취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이번 《보고서》발표가 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에 대한 로골적인 침해로 되는것만큼 조선인권연구협회가 《보고서》작성 및 발표에 가담한자들과 이에 추종하고있는자들을 밝혀내여 공화국법에 따라 법적책임을 지을데 대한 문제를 해당 기관들에 제기한데 대하여 밝혔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