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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높은 참관지는 판문점, 조선관광의 현황

외국인관광객들로 련일 성황

【평양발 강이룩기자】조선에 최근 수많은 외국인관광객들이 찾아오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관광총국 김춘희국장은 구체적인 관광객의 수자는 아직 종합되지 않았지만 지난해 이 시기에 비해 2배가 넘을것 같다고 말하였다.

중앙동물원을 찾는 외국인관광객들(국제려행사 제공)

작년까지 전쟁위기로 치닫던 조선반도정세는 올해 평화국면을 맞이하였다.

력사적인 북남, 조미수뇌회담의 소식이 련이어 전세계에 전파되여 조선에 대한 관심도는 비상히 높아졌다.

이를 반영하듯 현재 가장 인기있는 조선의 관광지는 두차례 북남수뇌회담이 열린 판문점이라고 한다. 김춘희국장은 김정은원수님께서 넘으셨던 분리선을 보자고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동시에 개성시가 인기있는 관광지로 되고있다며 지금 판문점지역이 관광객들로 붐비고있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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