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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 유럽동맹, 의회들사이의 관계발전을/평양에서 회담 진행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유럽동맹친선의원단과 유럽의회 조선반도관계담당분과대표단사이의 회담이 10월 30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는 조선측에서 조선유럽동맹친선의원단 리종혁위원장과 의원단 성원들이, 유럽동맹측에서 너즈 데바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유럽의회 조선반도관계담당분과대표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두 의회들사이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해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일련의 문제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최태복의장이 1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의례방문하여온 유럽의회 조선반도관계담당분과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유럽의회 조선반도관계담당분과대표단은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조선을 방문하였다.

대표단은 조선체류기간 만경대를 방문하였으며 만경대학생소년궁전, 문수기능회복원을 참관하였다. 또한 강원도 안변군에 있는 유럽동맹의 협조대상들을 돌아보았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