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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선경기를 관람한 조대생들의 반향

《체육의 힘을 다시금 느꼈다》/《통일조국에서 경기를 보고싶다》

조선대학교 학생들이 10월 24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된 조선체육대학과 日本体育大学의 친선경기를 초대석에서 관람하였다.

조선대학교는 축구부가 日本体育大学과 경기를 하고 무용부가 日本体育大学의 학원제에서 공연을 피로하는 등 교류를 깊이고있다.

초대석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조선대학교 학생들

엄충실학생(외국어학부 3학년, 축구부 마네저)은 경기가 끝난 후에 두 대학 선수들이 손을 잡고 관중들에게 인사하는 모습을 보고 우리도 이역땅 일본에서 조선사람으로서 당당히 살수 있는 밝은 미래를 그려보게 되였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조일친선을 위한 교류를 계속 깊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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