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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통해 친선교류, 日本体育大学이 4번째 조선원정

【평양발 강이룩기자】日本体育大学의 松浪健四郎리사장, 具志堅幸司학장을 비롯한 관계자들, 남녀축구부 학생들 43명으로 구성된 日本体育大学대표단(단장=松浪健四郎리사장)이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조선을 방문하였다. 대표단은 24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된 조선체육대학과의 친선경기, 공동훈련 등을 통해 교류를 깊였다. 日本体育大学의 조선원정은 2012, 13, 15년에 이어 4번째가 된다.

경기가 끝난 후 관중에게 인사를 보내는 조일 대학생들

24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된 경기를 김일국체육상, 한만혁 조일우호친선협회 회장대리, 김호철 조선체육대학 학장을 비롯한 관계자들, 日本体育大学과 련계하고있는 조선대학교 학생들 그리고 평양시내 대학생들을 비롯한 수많은 시민들이 관람하였다.

김일국체육상, 한만혁 조일우호친선협회 회장대리, 김호철 조선체육대학 학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관람하였다.

경기장의 관람석은 절반이상이 메워져 열기띤 응원이 벌어졌다.

그런 속에서 진행된 친선경기는 녀자는 4 대 0, 남자는 1 대 0으로 모두 조선체육대학팀이 승리하였다.

경기가 끝난 후 두 팀 선수들은 서로 손을 잡으며 경기장을 한바퀴 돌면서 성원을 보내준 관중들에게의 인사를 하였다. 그때마다 큰 환호성이 일었다.

具志堅학장은 이번에 처음으로 조선을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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