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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공동련락사무소 본격가동/산림협력분과회담개최, 국회회담문제도 협의

4.27판문점선언에 따라 개설된 북남공동련락사무소를 거점으로 하여 다양한 민족대화가 이루어지고있다. 지난 9월 14일 개성공업지구에 북과 남의 당국자들이 365일 24시간 소통할수 있는 북남공동련락사무소가 개설됨으로써 북과 남은 북남관계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빠른 시간내에 허심탄회하게 론의하고 필요한 대책을 강구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22일 《9월평양공동선언》리행을 위한 북남고위급회담(15일)합의에 따라 산림협력분과회담이 북남공동련락사무소에서 진행되였다.

이번 회담은 북남이 고위급회담에서 《9월평양공동선언》리행을 위한 분야별회담일정을 확정한 후 처음으로 열리는 회담이며 공동련락사무소가 개설된 이후 이곳에서 열리는 첫 북남당국회담이다.

이날 오후 북과 남은 공동련락사무소 3층 회담장에서 회담을 열고 산림협력사업을 추진하는데서 나서는 실천적문제들과 단계적인 대책들에 대해 협의하고 4개 항목으로 된 공동보도문을 채택하였다. 회담에는 김성준 국토환경보호성 산림총국 부총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북측 대표단과 박종호 산림청 차장을 수석대표로 하는 남측 대표단이 참가하였다.

공동보도문에 의하면 소나무재선충병을 비롯한 산림병해충방제사업을 해마다 병해충발생시기별로 진행하고 병해충발생호상통보, 표본교환 및 진단, 분석 등 병해충예방대책과 관련된 약제보장문제를 협의, 추진해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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