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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단일팀이 2개 메달 쟁취/제3차 아시아장애자경기대회 페막

제3차 아시아장애자경기대회(6일~)가 13일 페막되였다. 장애자체육에서 처음으로 구성된 북남단일팀은 이번 대회에서 탁구와 수영종목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1개씩 획득함으로써 민족의 단합된 힘과 기상을 과시하였다.

시상식에서 메달을 목에 걸며 《우리는 하나다!》를 웨치는 북과 남의 선수, 관계자들(련합뉴스)

13일 인도네시아 쟈까르따의 붕까르노경기장에서 열린 페막식에서 북과 남은 통일기를 앞세우며 공동입장하였다. 개막식에서 북남공동기수를 맡은 북측 수영 심승혁선수(22살), 남측 차의자 펜싱 김선미선수(29살)가 또다시 공동기수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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