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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로자바드민톤애호가들이 열전/2명의 년로자들이 2련승

국제로인의 날날(10월 1일)을 맞으며 평양시년로자들의 바드민톤경기가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청춘거리 바드민톤경기관에서 진행되였다.

지금 조선의 년로자들속에서는 바드민톤열풍이 불고있다.

조선년로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 장두남서기장(57살)은 《바드민톤은 평양시년로자들속에서 제일 인기있는 운동종목이다. 최근 남, 녀 할것없이 년로자들 누구나 바드민톤을 치고있는것이 하나의 이채로운 풍경으로 되고있다. 그래서 국제로인의 날을 맞으며 평양시년로자들속에 인기있는 바드민톤종목을 선정하고 경기를 조직하였다.》라고 말한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평양시년로자들의 바드민톤경기에는 남자 60살이상, 녀자 55살이상의 년로자들이 참가하며 올해 경기에는 60여명의 년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년로자들의 바드민톤경기 장면

지난해 경기에 참가했던 년로자들도 적지 않게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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