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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의 새 상징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이였다. 지난 9월중순, 조국분단의 아픔을 새겨주는 판문점으로 찾아가는데 마음은 마냥 즐거웠다. 군사분계선에 버티고 선 미군병사들을 보고서는 여태까지면 민족분단의 원흉인 미제에 대한 끓어오르는 분격을 참지 못하였었다. 그런데 그날따라 판문점의 하늘은 높고 푸르렀고 판문점이 우리를 반가이 맞아주는것만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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