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18차 아시아경기〉아시아경기대회 페막/단일팀 4개 메달 쟁취, 북남이 공동입장

제18차 아시아경기대회(18일〜9월 2일) 페막식이 2일 인도네시아 쟈까르따에 있는 붕카르노경기장에서 진행되여 16일간에 걸친 아시아 최대의 체육축전이 막을 내렸다. 제19차 대회는 2022년 중국 저장성 항저우시(浙江省 杭州市)에서 진행된다.

페막식에서는 조선의 최일선수와 남조선의 서효원선수(량쪽 탁구)가 함께 통일기를 들고 15번째로 공동입장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조선의 최일선수와 남조선의 서효원선수(량쪽 탁구)가 함께 통일기를 들고 15번째로 공동입장하였다.

이번 대회에서는 45개 나라와 지역에서 온 1만 1천여명의 선수들이 40경기 465종목에 참가하였다. 북과 남은 녀자롱구, 카누 드래곤보트, 조정의 3종목에서 단일팀을 구성하고 경기에 림하였다. 단일팀은 녀자 드래곤보트500m에서 금메달, 녀자롱구에서 은메달, 녀자 드래곤보트200m와 남자 드래곤보트1,000m에서 동메달을 쟁취하였다.

조선은 금메달 12개, 은메달 12개, 동메달 13개를 획득하여 종합 10위가 되였으며 남조선은 금메달 49개, 은메달 58개, 동메달 70개를 획득하여 종합 3위가 되였다.

페막식에서는 죠꼬 위도도 인도네시아대통령의 영상메쎄지가 상영되였으며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아흐마드회장이 인사를 하였다. OCA기발이 쟈까르따에서 중국 항저우시에 전달되였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