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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의 증인을 찾아서/공화국이 걸어온 70년의 로정 4〉세계체육계를 경탄시킨 60년대 체육신화

천리마시대가 낳은 체육명수들

(왼쪽부터)한필화씨, 박두익씨, 신금단씨

련이은 기적

《세계신기록을 세우고 람홍색공화국기가 올라갈 때 눈물이 날 정도로 가슴이 들먹이고 세차게 흥분되였다. 늘 보던 공화국기가 보다 큰 의미로 안겨왔다.》

선수생활을 한 1960년대 무려 11번에 걸쳐 세계신기록을 갱신하였으며 국제경기들에서 28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여 륙상계의 《녀왕》으로 불리운 신금단씨(80살, 인민체육인). 1960년 7월 모스크바에서 열린 《즈나멘스끼형제상》쟁탈 국제륙상경기대회 800m달리기경기에 출전하여 처음으로 세계신기록(2분 4초 5)을 세웠을 때의 심정을 그는 이렇게 회고한다.

1960년대,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를 일으켜나가며 전반사회가 앙양되는 속에 조선의 체육인들이 세계무대에서 련이어 창조한 체육신화들은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는 인민들의 가슴가슴을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으로 한껏 부풀어오르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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