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평양교원대학창립 50돐을 기념/기념보고회 진행

창립50돐을 맞이한 평양교원대학

평양교원대학이 창립 50돐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김일성주석님의 령도에 의해 1968년 9월 1일에 창립된 평양교원대학은 평양시의 소학교와 학령전어린이교육을 담당한 교육자양성기관으로서 나라의 교육사업발전을 위해 훌륭히 이바지하여왔다.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교육중시사상과 뜻을 펼쳐나가시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에 의해 뜻깊은 창립 50돐을 맞는 올해 평양교원대학은 세상에 자랑할만한 본보기대학, 교육자양성의 원종장으로 변모되였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1일 평양교원대학창립 50돐 기념보고회가 진행되여 평양교원대학 교직원, 학생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이 전달되였다.

축하문은 혁명임무에 대한 비상한 책임감과 열정을 지니고 모든것이 어렵고 부족한 속에서도 간고분투, 견인불발하여 교육인재양성과 과학연구사업에서 혁혁한 성과를 이룩한 평양교원대학 교직원들과 인재강국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참다운 교육자로 튼튼히 준비해나가고있는 대학생들을 높이 평가하였다.

보고회에서는 평양교원대학 박금희학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축하문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할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모든 교원들이 높은 과학리론적, 교수실무적자질을 갖춘 능력있고 믿음직한 교육자들로 튼튼히 준비하며 효과적인 교수수단과 수법들을 부단히 탐구도입하여 학령전교육과 소학교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실질적으로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로동신문》, 《평양신문》을 비롯한 국내언론들은 평양교원대학창립 50돐에 즈음하여 대학이 걸어온 력사를 되새기는 기념글을 게재하였다.

1일부 《평양신문》은 남다른 긍지와 자랑을 안고 창립일을 맞이한 대학의 전체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은 앞으로도 당의 교육정책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해나갈 충정과 보답의 일념으로 가슴 불태우고있다고 전하고 평양교원대학은 당의 교육중시사상과 령도를 앞장에서 충직하게 받들며 나라의 교육발전을 적극 떠밀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