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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수뇌회담〉문재인대통령과 일행 삼지연을 출발/김정은원수님께서 삼지연비행장에서 문재인대통령을 바래워주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20일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귀로에 오르는 문재인대통령과 작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귀로에 오르는 문재인대통령과 작별하시였다.

20일 오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 삼지연비행장에서 문재인대통령내외분을 맞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동지, 인민무력상 륙군대장 노광철동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동지, 량강도당위원회 위원장 리상원동지, 량강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리성국동지가 비행장에 나와있었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20일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귀로에 오르는 문재인대통령과 작별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문재인대통령을 환송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와 함께 문재인대통령은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를 사열하였다.

문재인대통령내외분에게 녀성근로자들이 꽃다발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문재인대통령과 뜨거운 작별의 인사를 나누시였다.

삼지연군인민들의 열렬한 환송을 받으며 문재인대통령과 일행은 비행기에 올랐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문재인대통령내외분을 따뜻이 바래워주시였다.

북남수뇌분들의 력사적인 9월평양상봉과 회담은 북과 남이 손잡고 마련한 귀중한 성과들을 더욱 공고히 하며 북남관계를 새로운 평화의 궤도, 화해협력의 궤도에서 가속적으로 발전시켜 통일대업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획기적전환점으로 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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