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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한글서예작품전 《새 움이 돋아요》/문예동도꾜 서예부

통일념원을 붓글에 담아

전시장을 돌아보는 사람들

문예동도꾜 서예부 제22회 한글서예작품전 《새 움이 돋아요》가 8월 31~2일까지 東京 千代田区의 日本教育会館 一ツ橋画廊에서 진행되였다.

전시회에는 14명의 부원들이 우리 글과 한자로 형상한 서예작품 44점이 전시되였다. 작품전이 진행된 기간 약 200명이 회장을 찾아와 서예작품들을 보아 큰 감동을 얻었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이번 전시회의 주제가 된 《새 움이 돋아요》에는 땅속 깊은데에서 오래동안 잠 들고있었던 낡은 종자가 여러가지 조건들이 갖추졌을 때 기적적으로 싹트는 경우가 있다는 신문기사를 보고 지금 부원들의 마음속에서 싹트고있는것을 붓글로 표현해보자고 정해졌다.

출품작들은 《우리 통일해요》(김영숙), 《대동강아, 한강아, 평화의 물길로 저어가자》(리순옥), 《삼천리금수강산》(고정순), 《눈석이》(리수령), 《통일》(김순희), 《판문점의 소나무》(황자옥) 등 미리 약속이나 한듯 조국통일념원이 담긴 작품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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