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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창건 70돐기념 재일조선학생중앙체육대회, 9월 5일부터

축구, 롱구, 배구, 탁구, 가라데, 권투, 투구종목들에서

공화국창건 70돐기념 재일조선학생중앙체육대회가 9월 5일부터 7일까지 고마자와경기장을 비롯한 각 경기장들에서 진행된다. 종합개회식은 5일에 고마자와에서 열린다.

중고급부 학생들이 출전하는 공화국창건 70돐을 기념하는 뜻깊은 올해 대회에서는 축구, 롱구, 배구, 탁구, 가라데, 권투, 투구의 각 종목들에서 열전이 벌어지게 된다.

경기일정은 다음과 같다.

  • 축구(중급) : 9월 5~7일 駒沢第2球技場, 駒沢補助競技場
  • 롱구(중고) : 9월 5~7일 駒沢体育館
  • 배구(중급) : 9월 1~2일 오사까조고
  • 배구(고급) : 9월 5~7일 도꾜조선문화회관
  • 가라데(고급) : 9월 1~2일도꾜조선문화회관
  • 권투(고급) : 9월 2일 조선대학교

앞서 진행된 고급부 축구경기에서는 도꾜조고가 3년만에 우승을 쟁취하였다. 탁구, 투구경기는 25, 26일에 걸쳐 진행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