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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정부대표단 이란 공식방문/친선협조를 확대발전시켜나가기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리용호외무상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정부대표단이 7일부터 9일까지 이란이슬람공화국을 공식방문하였다.

리용호외무상은 8일 하싼 루하니대통령과 만나 담화를 하였다.

방문기간 리용호외무상은 알리 라리자니 이란국회의장을 의례방문하고 모함마드 자바드 자리프 외무상과 회담을 진행하였다.

의례방문과 회담에서 쌍방은 외교관계설정 45돐이 되는 올해를 계기로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여러 분야에서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2일 평양을 출발한 조선정부대표단은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아세안지역연단 상회의에 참가하고 5일과 6일 싱가포르를 공식방문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