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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자통일축구〉3만여명의 통일함성속에서 경기진행, 월드컵경기장에서

로동자들이 앞장서 통일시대 내달려나가자

【서울발 김숙미기자】11일 오후 판문점선언리행을 위한 북남로동자통일축구대회가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3만여명의 로동자, 서울시민들의 통일함성이 장내를 진감시키는 가운데 북과 남의 로동자들이 경기장을 누비며 판문점선언리행을 위해 뜨거운 땀을 흘렸다.

판문점선언 이후 첫 민간교류

관중들의 환호에 화답하는 북과 남의 선수들

이번 대회는 판문점선언발표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진 민간교류행사이다.

이날 서울의 최고기온은 37℃까지 올랐다. 여러해 단절되여있던 민간교류의 길이 오랜만에 열린것만큼 혹한 더위도 상관없었다. 경기장은 통일열기로 더욱 뜨거워졌다.

오후 4시 경기장에 북과 남의 선수들이 서로 손을 잡으며 입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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