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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조선의것》/조선력사학학회 대변인성명

조선력사학학회는 9일 대변인성명을 발표하여 독도는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조선의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얼마전 일본당국은 2019년부터 고등학교들에서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내용의 교육을 의무화한다는 학습지도요령리행조치를 고시하였다. 이보다 앞서 채택된 학습지도요령해설서는 독도가 《일본의 고유령토》이며 《불법적으로 점거》되여있다고 서술하고있다. 이에 따라 일본의 고등학교들에서는 독도를 《다께시마(竹島)》로 표기하여 《일본고유의 령토》로 가르치는 교육을 2019년부터 정식으로 시작하게 된다.

성명은 이 사실에 대해 언급하고 더우기 엄중한것은 학습지도요령이라는것이 교수용참고서로서 과정안에 반드시 반영하게 되여있는 법적구속력을 가진 정부의 교육지침이라는데 있다고 하면서 일본의 《독도령유권》주장이 력사적사실을 뒤집는 파렴치한 력사외곡행위이며 날강도적인 령토강탈행위이라고 인정하면서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오늘날 일본의 《독도령유권》주장은 일제의 령토강탈행위를 합법화, 정당화하는 군국주의부활책동이며 용납 못할 반력사적망동이라고 하면서 새 세대들에게 외곡된 력사인식과 군국주의를 고취하는 그릇된 결정을 즉시 철회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