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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유를 쓰지 않고 화력발전/무연탄에 의한 착화기술을 북창화력에 도입

전력공업의 주체화실현에 기여

조선에서 국가과학원의 과학자들이 무중유착화 및 연소안정화기술을 연구개발하고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 도입하였다.

국가과학원 최용호부원장은 《중유를 전혀 쓰지 않고 산소와 무연탄으로 화력발전보이라에서 착화 및 연소안정화를 성과적으로 실현한것은 나라의 전력공업을 주체적으로 발전시키는데서 실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라고 긍지감에 넘쳐 말한다.

화력에 의한 전력생산은 국내에 무진 강한 무연탄을 연료로 하지만 수입원료인 중유를 착화 등에 쓰고있는것으로 하여 적지 않은 지장을 받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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