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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협을 떠들며 화해분위기 깨지 말아》/조선언론들, 련일 일본을 규탄

《로동신문》을 비롯한 조선의 여러 언론들이 련일 일본을 규탄해나서고있다. 최근 론조는 《북조선위협》을 떠들며 좋게 흐르고있는 조선반도지역정세흐름을 차단하고 《모기장밖》의 처지를 모면해보려는 일본의 행태를 비난하는것들이 많다.

일본연구소 라명성연구원은 3일부 《로동신문》에 게재한 《평화기류에 역행하는 도발행위》라는 제목의 글에서 일본은 조선반도를 축으로 동북아시아지역에 평화와 안정, 화해의 기류가 감돌고있는 때에 그와 배치되게 놀아대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일본방위성은 2019회계년도 군사비예산을 사상 최대규모로 늘일것을 계획하고 본격적인 작성단계에 들어갔다. 또한 오스트랄리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을 끌어들여 《대량살상무기전파방지구상》에 기초한 해상에서의 다국적훈련을 벌려놓았다. 이 모든것은 조선으로부터의 《절박한 위협》이라는 명목밑에 공공연히 강행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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