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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컵 전국태권도강자경기대회/바둑경기도 진행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국해방전쟁승리 65돐을 맞으며 전승컵 전국태권도강자경기대회가 7월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였다.

대회에서는 각급 태권도선수단들과 조선체육대학, 중앙체육학원에서 선발된 선수들이 태권도와 바둑종목의 경기들에서 승부를 겨루었다.

몸무게급에 관계없는 태권도맞서기경기에서는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남자), 평양시태권도선수단(녀자) 선수들이, 단체맞서기경기에서는 평안남도태권도선수단(남자)과 평양시태권도선수단(녀자)이, 몸무게급별 개인맞서기경기에서는 자강도태권도선수단,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 중앙체육학원의 남자선수들과 평양시태권도선수단,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 자강도 태권도선수단의 녀자선수들이 각각 1등을 쟁취하였다.

바둑개인경기에서는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의 남, 녀선수들이, 바둑혼성복식경기에서는 평양시태권도선수단 선수들이, 바둑남자복식경기에서는 평양시태권도선수단 선수들이, 바둑녀자복식경기에서는 함경남도태권도선수단 선수들이, 바둑단체경기에서는 평양시태권도선수단이 각각 우승의 영예를 지니였다.

태권도전당에서 있은 개막식에서는 조선태권도위원회 김경호위원장이 개막사를 한 다음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 선수들의 시범출연이 있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