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북남의 가족들, 눈물속에 작별/《통일 위해 노력하자》

금강산에서 20일에 시작된 북남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이 끝났다.

북과 남의 가족들은 26일 상봉장인 금강산호텔에서 마지막 상봉을 하였다. 2박 3일동안 혈연의 정을 두터이 한 가족들은 분초를 아껴가면서 소중한 시간을 보내였다.

가족들은 이번 상봉에서 못만난 일가친척들에게 안부를 묻는 편지를 쓰고 잊을세라 서로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회포를 나누는 북남 흩어진 가족, 친척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