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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의 증인을 찾아서/공화국이 걸어온 70년의 로정 2〉무수한 영웅전사를 배출한 3년간의 전쟁

《자기 수령, 자기 처지를 아는 사람들의 용감성》

일제식민지시기 평안남도 맹산군의 산골막바지에서 살던 때에는 《너무도 가난하여 어린시절엔 신발이라고는 모르며 자랐다.》는 량봉린씨(86살). 그가 조선인민군에 입대한것은 《조국해방후 김일성장군의 은덕으로 학교를 다니고 인간다운 생활을 누린 체험이 있었기때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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