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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대표단, 적도기네와 기네를 방문/회담들 진행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로동당대표단 단장으로 적도기네공화국을 방문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류명선부부장과 적도기네민주당 헤로니모 오싸 오싸 에꼬로총비서사이의 회담이 7월 27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대표단 단장은 두 당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갈 조선로동당의 일관한 립장에 대하여 강조하였다.

적도기네민주당 총비서는 오랜 력사를 가진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오늘 김정은각하와 오비앙 느게마 므바쏘고대통령각하의 깊은 관심속에 대를 이어 계승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앞으로도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이날 조선로동당대표단은 프란씨스꼬 빠스꾸알 오바마 아쑤에수상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수상은 김일성주석님께서 갓 독립된 적도기네에 물심량면의 아낌없는 지원을 주신데 대하여 언급하고 적도기네민주당과 정부는 세월이 흘러도 이를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자주성을 견지하고 인민의 리익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호상 지지와 련대를 강화할것이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의 친근한 벗인 적도기네는 앞으로도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공고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기네공화국을 반문한 류명선부부장과 기네무지개인민련합 씨쎄 쌀룬총비서사이의 회담이 7월 31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대표단 단장은 기네무지개인민련합이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변함없이 지지성원해주고있는데 대해 평가하고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기네무지개인민련합 총비서는 조선은 과학기술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급속한 발전을 이룩하고있다고 하면서 두 당, 두 나라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더욱 강화해나갈 립장을 표명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