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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강팀들과 당당히 맞서 기술을 련마/제6차 재일조선청년학생축구대표단

조국의 강팀을 상대로 이악하게 달라붙었다.

【평양발 김숙미기자】 올해도 각지 조선학교 학생들이 참가하는 년대별국제대회 조선대표선수를 선발하기 위한 훈련과 검열경기가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재일본조선인축구협회가 주관하여 2013년부터 해마다 진행하여온 이 사업을 통해 최근 몇해동안 조선학교 학생들이 년대별대표선수로 망라되여 여러 국제경기들에 출전하고있다. 그러므로 조국에서의 훈련과 경기는 조선대표선수를 꿈꾸는 재일조선학생들에게 있어서 희망을 실현하는 첫걸음으로 되여있다.

6번째로 진행된 훈련과 검열경기는 제18차 아시아경기대회(8월, 인도네시아), 아시아축구련맹(AFC) 19살이하 선수권대회(10월, 인도네시아)에 출전하는 조선대표선수선발을 위한것이다. 여기에 조선대학교 학생 5명, 우리 학교 고급부 학생 29명이 참가하였다.

조국선수들과 교류를 깊이였다.

6월 21일부터 30일까지 조국을 방문한 재일조선청년학생축구대표단(단장=리강홍 재일본조선인축구협회 리사장)은 19살과 16살이하 대표팀을 비롯한 조선의 강팀들과 총 6경기를 치르어 1승 1무 4패의 성적을 남기였다. 자기보다 나이가 많고 체력과 속도에 있어서도 뒤지는 조국선수들에게 학생들은 이악하게 달라붙으며 기술을 련마하였다.

경기는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되였으며 관람석에 앉은 수많은 평양시민들이 학생들에게 아낌없%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