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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강팀들과 당당히 맞서 기술을 련마/제6차 재일조선청년학생축구대표단

조국의 강팀을 상대로 이악하게 달라붙었다.

【평양발 김숙미기자】 올해도 각지 조선학교 학생들이 참가하는 년대별국제대회 조선대표선수를 선발하기 위한 훈련과 검열경기가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재일본조선인축구협회가 주관하여 2012년부터 해마다 진행하여온 이 사업을 통해 최근 몇해동안 조선학교 학생들이 년대별대표선수로 망라되여 여러 국제경기들에 출전하고있다. 그러므로 조국에서의 훈련과 경기는 조선대표선수를 꿈꾸는 재일조선학생들에게 있어서 희망을 실현하는 첫걸음으로 되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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