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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말로 이야기하는 행복을 간직/조선대학교 편입반 실기발표모임

전체 출연자들이 《조선대학교의 노래》를 합창하였다.

조선대학교에서는 해마다 일본고급학교에서 편입한 학생들에게 교직원, 재학생들이 우리 말을 가르쳐주며 대학생활을 잘 누릴수 있도록 방조하는 《편입반운동》이 벌어진다. 올해도 편입생인 단기학부 1반 윤채영학생(사가현출신)을 대상으로 4월 23일부터 《편입반100일간운동》이 진행되였다. 그 운동의 성과를 과시하는 실기발표모임 《오가는 정, 이어지는 우리, 펼쳐지는 미래》가 5일 조선대학교 강당에서 진행되였다.

성장한 모습을 과시

《편입반100일간운동》기간 윤채영학생은 낮에는 조청조대위원회 지도원에게서 우리 말을 배우고 밤 8시부터 10시까지는 학생들과 함께 우리 말학습과 정치학습을 진행하였다.

고급부시기까지 일본학교를 다닌 윤채영학생은 조선글을 전혀 읽지 못했다. 그는 운동기간에 하루빨리 우리 말로 생활할수 있도록 매일 밤늦도록 학습하였다. 조선어의 기초로부터 시작하여 수자나 시간을 비롯한 간단한 단어를 조금씩 습득해나갔다. 6월 11일부터는 실기발표모임을 향해 마지막박차를 가하기 위한 《30일집중전》을 벌려 《하루 단어 20개 외우기》를 실천하였다.

그렇게 열심히 학습하는 윤채영학생을 재학생들이 적극 도와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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