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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선의 정, 기쁨과 즐거움의 마당/평양에서 국제아동절 친선련환모임

1일 평양의 개선청년공원유희장에서 6.1국제아동절 68돐기념 친선련환모임이 진행되였다.

여기에 중구역, 모란봉구역, 동대원구역을 비롯한 수도의 8개 구역 유치원어린이들과 관계자들 3,000여명이 참가하였다.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 여러 나라 어린이들과 녀성들, 외국손님들,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초대되였다.

6.1국제아동절 68돐기념 친선련환모임

모임에 참가한 조선과 세계 여러 나라의 어린이들은 한데 어울려 씨름, 바줄당기기, 활쏘기, 꽃줄넘기, 조선지도맞추기, 놀이감따기를 비롯한 체육유희경기들을 다채롭게 벌리며 즐겁고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친선련환모임에서는 김정은원수님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세상에 부럼없이 자라나는 조선어린이들의 행복한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

어린이률동체조의 한 장면

어린이들의 이채띠는 춤과 률동체조에 이어 펼쳐진 체육유희경기는 시종 참가자모두의 기쁨과 웃음을 자아냈다.

8개의 팀으로 나뉘여 벌어진 매 종목경기들에서는 동심에 맞게 흥겨우면서도 승벽심이 강했다. 공을 문안에 정확히 차넣고 돌아오는 공차넣기, 어른과 어린이가 다같이 참가하는 공이고 손목잡고 달리기경기도 볼만하였다.

그런가 하면 어른들 못지 않게 다양한 수법들을 활용하는 꼬마씨름군들의 모습과 외나무다리와 장애물을 극복하며 진행하는 활쏘기, 서로의 마음과 마음을 합치는 바줄당기기는 모두의 관심과 초점을 모았다.

다양한 응원기재를 가지고 경쟁적으로 벌리는 각 팀의 열띤 응원도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평천구역에서는 남자어린이가 출연하여 다양한 춤동작, 률동으로 팀의 응원열기를 돋구었고 대동강구역에서는 문흥유치원과 탑제유치원어린이들의 이채로운 춤과 체육무용이 관객의 시선을 모았다.

조선의 어린이들과 여러 나라 어린이들은 한데 어울려 웃고 떠들며 꽃줄넘기, 활쏘기, 공차넣기 등을 진행하며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

조선의 어린들과 여러 나라 어린이들은 꽃줄넘기경기 등을 진행하며 친성의 정을 두터이하였다

헤쑤스 델 아모 페르난데스 주조 꾸바공화국대사관 참사(54살)는 자기 딸 다니엘라 델 아모 싼체스어린이(9살)와 함께 공이고 손목잡고 달리기경기에 참가하였다. 그는 《조선에서 진행하는 6.1국제아동절행사에 4번째로 참가하는데 매번 즐겁다. 이렇게 세계 여러 나라 어린이들이 한데 모여 친선의 정을 나누는것은 좋은 일이다.》고 소감을 말한다.

주조 수리아아랍공화국대사부부는 두 아들과 함께 여러 종목경기들에 출전하여 깊은 인상을 남겼다. 땀맘대사(52살)의 맏아들인 반쑤르어린이(7살)와 둘째아들인 샤립어린이(5살)는 공차넣기, 공이고 손목잡고 달리기, 꽃줄넘기, 활쏘기 등의 여러 경기들에 참가하여 즐겁고 재미있게 놀았다. 땀맘대사는 《오늘 조선어린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여 매우 기쁘다. 조선어린이들과 수리아어린이들이 같이 뛰여노는 모습을 보니 마치 한집안식구 같다.》고 심정을 피력한다.

다채로운 공연과 운동놀이를 피로/6.1국제아동절을 맞이한 룡흥3탁아소

수도의 대성구역 룡흥3탁아소가 6.1국제아동절을 맞이하였다. 룡흥3탁아소는 지난해 려명거리와 함께 새로 번듯하게 일떠선 탁아소이다. 현재 려명거리에 집을 둔 200여명의 어린이들이 여기서 보육을 받고있다.

공을 안고 달리는 룡흥3탁아소 어린이들

어린이들의 아침체조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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