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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한 미래를 내다보며/녀성동맹 각 조직들에서 꽃핀 모범 2〉나가노 쥬신지부

지부를 튼튼히 꾸려 새 세대들을 애족애국운동의 주인으로

나가노 쥬신지부에서는 젊은 동포녀성들이 애족애국운동의 주인으로 되고있다.(사진은 《저고리시리즈》를 작성하는 나가노초중 어머니회 성원들)

나가노현 쥬신지부는 관하에 나가노초중이 자리잡고있는것으로 하여 현내에서 가장 동포들이 많이 살며 1년내내 동포들을 위한 각종 행사들이 진행되군 한다. 그런데 녀성동맹지부에는 전임일군이 없어 사업을 추진하는데서 어려운 점이 많았다. 비전임만으로 지부를 운영해야 하는 조건에서 녀성동맹본부에서는 새 세대 동포녀성들로 운동의 주력을 꾸리기로 하고 그를 위한 대책들을 강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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