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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번영을 념원하는 인류의 지향에 전적으로 부합》/조미수뇌회담 세계 언론들의 론조

남조선

현장언론 민플러스

사상최초, 대등한 조미관계, 수뇌간 신뢰, 단계적 동시리행, 조속한 후속조치가 키워드이다.

서로를 《백년숙적 미제》와 《불량국가, 악의 축》으로 규정했던 량국 최고지도자가 사상 최초로 직접 만나 새로운 조미관계와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한 포괄적이고 심도있고 진심이 담긴 의견을 교환했다. 불과 몇달전만 해도 전쟁의 공포에 몸을 떨었던것을 잊지 않는다면 그리고 이런 만남이 있으리라고는 상상도 해보지 못했던 지난날을 돌이켜본다면 이번 회담은 평화와 번영을 념원하는 인류의 지향에 전적으로 부합하는 위대한 결단의 산물이다.

동방의 조그만 나라의 지도자가 세계적패권국가 미국의 대통령과 만나 대등한 회담을 진행했다는것도 중대한 력사적전환이다.

량국 수뇌간의 신뢰확보는 합의문자체보다 더 귀중한 성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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