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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의 君側之奸

조미수뇌회담이 다가왔다. 방해책동이 만만치 않았는데 문제는 그 주동분자들이 정권중추에 아직도 자리잡고있다는 점이다. 대통령안보보좌관 볼튼과 부대통령 펜스이다. 백악관의 군측지간(君側之奸)이라 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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