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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북부핵시험장을 완전히 페기

조선북부핵시험장을 완전히 페기하는 의식이 24일에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에 따라 공화국 북부핵시험장이 완전히 페기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핵무기연구소를 비롯한 해당 기관들에서는 핵시험장을 페기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이 발표된 후 핵시험과 관련한 모든 준비와 공사들을 즉시 중지하고 단계별로 페기작업을 진행하여왔다.

핵시험장의 갱도들과 관측소, 지휘소, 연구소들에 전개되여있던 각종 설비들과 정보통신 및 동력계통들, 건설 및 운영장비들이 해체철거되였다.

조선북부핵시험장을 완전히 페기하는 의식이 24일에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공화국 북부핵시험장을 완전히 페기하는 의식이 24일에 진행되였다.

핵시험장페기상황을 중국, 로씨야, 미국, 영국, 남조선의 기자들이 현지에서 직접 취재촬영하였다.

국제기자단 성원들은 북부핵시험장의 페기방법과 순차에 대한 해설을 들은 다음 지난 시기 핵시험들을 진행한 갱도와 위력한 핵시험들을 즉시에 안전하게 단행할 준비가 되여있는 갱도들 그리고 관측소들을 돌아보았다.

이어 핵시험장의 모든 갱도를 폭발의 방법으로 붕락시키고 입구를 페쇄하며 관측소를 비롯한 지상구조물들을 전부 폭파하는 작업이 순차적으로 투명성있게 진행되였다.

조선북부핵시험장을 완전히 페기하는 의식이 24일에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작업이 완료된 다음 현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핵무기연구소 성명이 발표되였다.

핵시험장의 페기는 핵시험의 전면중지를 위한 국제적인 지향과 노력에 합세하며 핵무기없는 세계건설에 적극 이바지하려는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평화애호적립장의 뚜렷한 표시로 된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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