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항소심을 앞두고 무상화적용을 촉구/히로시마에서 시위행동

조선학교에 대한 무상화제도의 적용과 히로시마현, 히로시마시에 조선학교에 대한 보조금지급의 재개를 요구하는 시위행동(朝鮮学校ええじゃないね!春の平和パレード)이 5월 13일 히로시마시내에서 진행되였다. 작년의 히로시마무상화재판에서 부당판결이 내린 후 매달 19일에 가두선전을 진행해왔는바 항소심 제1차 구두변론(5월 15일)을 앞두고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호소하자고 조일 여러 단체 성원들을 비롯하여 약 450명이 모였다.

비궂은 날씨속에서 행진하는 무용부학생들

시위행진에 앞서 집회가 진행되였다.

히로시마초중고 김영웅교장이 인사를 한 후 山下真澄히로시마현의회의원과 足立修一히로시마변호단단장이 련대인사를 하였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