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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 제24차 전체대회를 향하여 13〉《다같이 동포사회의 미래를》/후꾸오까 《지꾸호지부 동포되찾기운동추진위원회》

새 세대가 합심하여 운동을 추진

모임을 가지는 《동포되찾기운동추진위원회》의 성원들

후꾸오까 지꾸호(지꾸호)지역에서는 총련지부, 상공회, 청상회, 조청의 새 세대동포들 8명으로 구성된 《지꾸호지부 동포되찾기운동추진위원회》가 지역동포사회의 활성화를 위한 운동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운동의 명칭은 《지꾸호리봉프로젝트》. 이어짐을 상징하는 리봉(ribbon)과 재생을 의미하는 《Reborn》을 배합하여 명명한 운동에는 자신들의 손으로 지역동포사회의 미래를 개척해나가려는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지꾸호지역 애족애국운동의 중심에는 지꾸호초급이 있었다. 동교가 2006년에 여러 사정으로 휴교되자 지역동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마당이 적어지고 동포사회가 힘을 잃게 되였다. 최근시기 총련지부를 제외하고 정상가동하고있는 단위는 조청을 비롯한몆개조직뿐이였다.

조청지부는 청년들을 묶어세우기 위하여 문화체육소조를 운영하는 등 끈질긴 활동을 벌리고있지만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자면 《조청의 힘만으로는 제한성이 있었다.》고 리대미위원장(31살)은 돌이켜본다. 그래서 15년 10월에 각 단체 책임자들이 모인 마당에서 협력을 요청하였다.

당시 지역청상회 간사장이였던 리룡규회장(41살)은 조청의 제기에 적극 찬동하였다. 지역청상회는 14년까지 오래동안 활동이 정지상태에 있었던것으로 하여 청상회 회원들을 활동에 망라하는데서 어려움을 겪고있었다. 그도 또한 《기존의 방식으로서는 동포사회를 재생시킬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있었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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