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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를 이어 빛내여나갈 결심/녀성동맹아이찌 메이쮸지부주최 채리티공연《희망의 노래》

녀성동맹아이찌 메이쮸(名中)지부주최 채리티공연《희망의 노래》가 4월 15일 지쿠사문화소극장(千種文化小劇場)에서 진행되였다. 지부관하 동포들을 비롯하여 약 200명이 관람하였다.

다양한 공연이 피로되였다.

이번 공연은 작년에 맞이한 녀성동맹결성 70돐을 기념하여 조직되였으며 우리 학교와 무상화재판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였다.

공연에서는 먼저 녀성동맹이 걸어온 70년의 력사와 녀성동맹 메이쮸지부의 활동을 엮은 영상편집물이 상영되였으며 동포뮤지컬가수인 김승락씨와 동포음악가 송명화씨, 송금의씨, 아이찌중고 학생들이 출연하였다.

관하 1세동포들의 사진화면을 배경으로 부른 노래한 《어머님 안녕하세요》, 통일기가 휘날리는 평창올림픽의 감동적인 장면을 배경으로 부른 《백두와 한나는 내 조국》 등은 관람자들의 눈물을 자아냈으며 학생들의 름름한 모습 또한 그들의 가슴을 흐뭇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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