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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우리 학교, 우리 선생이 제일이다》/박정식

손자의 입학식과 졸업식에 참가하여

산과 들도, 사람의 생활도 갑자기 달라지는 양춘가절이 왔다. 올봄은 깜짝 놀라고 마음설레이는 소식이 련이어 전해져와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

얼어붙었던 얼음장이 녹아내리고 눈석이가 시작된것 같아 흡족하고 희망차기만 하다.

너무 급변하는 정세흐름에 못따라가 어리둥절하는 자신이 우스워 혼자 히죽거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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