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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마속도로 판문점선언리행을

《우리의 소원》인 통일이 성큼 다가온다

더이상 전쟁은 없다

북남수뇌분들은 판문점선언에서 조선반도에서 더이상 전쟁은 없을것이며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리였음을 8천만 겨레와 전세계에 천명하시였다.

과거의 북남선언, 합의들에서도 긴장완화와 군사적대결의 해소가 언급되였다. 그런데 약속이 제대로 리행되지 않아 기대가 락심으로 바뀌기도 하였다. 이제는 그런 실패가 반복되지 않을것이다.

근거는 이번 수뇌회담에 앞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선언된 병진로선의 승리이다. 조선은 지난해 국가핵무력을 완성하여 오랜 교전국인 미국에 핵전쟁위협과 대조선적대시정책의 포기를 당당히 촉구하는 확고한 지위를 마련하였다. 미국은 핵보복수단을 갖춘 조선에 전쟁을 걸지 못하게 되였다. 미남합동군사연습으로 북남의 대결을 고취하고 긴장을 격화시키는 행위가 오히려 미국의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상황에 놓였다.

전쟁도 평화도 아닌 조선반도의 정전체제에 부담을 느낄수밖에 없게 된 미국은 올해초부터 이어진 북남대화의 흐름에 편승하여 조미대화에 나설 의향을 밝혔다. 한편 병진로선의 승리를 선언한 조선은 핵시험과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중지, 북부핵시험장의 페기를 결정하고 자기의 힘을 자기가 요구하는 수준까지 도달시키고 국가와 인민의 안전을 담보하게 된 기초우에서 핵무기없는 세계건설에 적극 이바지해나갈 립장을 밝혔다. 조선의 드놀지 않는 평화애호의지를 내외에 시위하는 선제조치가 취해진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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