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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가 좋게 발전할것이라고 확신/일조우호 오까야마현대표단

【평양발 로금순기자】《일본과 남북조선과의 우호를 촉진하는 회》(《촉진하는 회》) 미하라 세이스께(三原誠介)씨를 단장으로 하는 일조우호 오까야마현대표단이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조선을 방문하였다.

일조우호 오까야마현대표단(대표단제공)

이번 대표단은 공화국창건 70돐과 북남수뇌회담, 조미대화를 환영하는 취지에서 조직되였다.

대표단은 오까야마현의 이전 현의회의원, 자치로, 로동조합의 관계자들, 변호사를 비롯한 10명으로 구성되였다. 또한 총련오까야마현본부 오신호위원장, 오까야마현상공회 홍륭남회장을 비롯한 동포들도 함께 조국을 방문하였다.

대표단은 체류기간 주체사상탑, 문수물놀이장, 류경안과종합병원,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등 시내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또한 묘향산을 찾아 국제친선전람관, 보현사 등을 참관하였다.

22일에는 일본연구소 유성일상급연구원, 김정혁연구원 과의 좌담회를 가졌다. 좌담회에서는 유성일상급연구원이 조일관계의 현황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전략적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하여 이야기하였으며 참가자들의 의견이 교환되였다.

같은날 일행은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를 의례방문하여 동맹원들과 교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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