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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교육투쟁〉해명돼야 할 현대사의 쟁점/정우종

《4.24교육투쟁》이 있은 때로부터 70년이 지난 올해 본지(일문판)에서는 1세, 2세 경험자들의 체험담을 취재하여 다양하게 소개해왔다. 1948년 4월 26일, 당시 16살이였던 김태일소년이 일본경찰대가 쏜 총탄을 맞아 희생된 사실은 널리 알려져있으나 그때 일본경찰대는 경고사격으로 20발이나 동포들을 향해 쏘았었다는 사실이 이번에 처음으로 확인되였다. 정우종씨(근현대사)가 본지에 기고한 소론(일문판 4월 23일, 25일, 27일부 참조)중 일부를 우리 말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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