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더욱 활발해지는 장애자체육/종목확대에 주력

【평양발 김숙미기자】조선은 2013년 11월 국제장애자올림픽위원회(IPC) 정성원국으로 가입한 후 장애자올림픽을 비롯한 국제경기에 출전하는 한편 국제기구와의 협조밑에 장애자체육종목을 확대하는데 주력하여왔다.

이번에 조선의 장애자선수들이 제12차 겨울철장애자올림픽경기대회에 처음으로 참가한것은 장애자체육을 활성화하는데서 중요한 계기점으로 되였다.

조선장애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의 산하단위인 조선장애자체육협회에서는 지금까지 신체장애자선수를 기본으로 하는 여름철경기종목의 강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여왔다. 조선장애자체육협회 리금성부원(34살)에 의하면 지금까지 쌓아온 경기경험을 토대로 하여 겨울철경기종목을 새로 내오기 위해 오래전부터 계획을 하고 연구사업, 국제기구와의 교섭 등을 많이 진행하여왔다고 한다.

겨울철경기종목을 내온것은 지난해 12월이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