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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을 통해 우호친선을/도꾜에서 조일체육인간친회

《2018년 조일체육인간친회》(주최=재일본조선인체육련합회, 이하 체련)가 7일 도꾜도내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중앙 배익주부의장, 서충언국제통일국장, 체련 부회장을 비롯한 동포체육인들, 일본올림픽위원회(JOC) 역원을 포함한 일본의 체육인들 약 80명이 참가하였다.

조일체육인간친회가 도꾜에서 진행되였다.

체련 김재영부회장(재일본조선인등산협회 회장)은 인사에서 평창올림픽에서 스포츠의 힘을 다시금 간직했다며 조일체육교류를 더욱 발전시켜 우호친선을 깊여나가고싶다고 말하였다.

JOC 大塚真一郎리사는 도꾜올림픽을 향하여 일본과 조선이 서로 겨루면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올릴수 있도록 선수강화에 힘을 넣으면서 앞으로 재일조선체육인과 일본을 찾은 조선의 체육선수들과 교류를 깊이고싶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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