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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의 대하되여

일요일, 20도를 오르내리는 화창한 날씨에 이끌리여 도내의 공원에 꽃놀이를 갔다. 3월초 공원에는 노랗게 물들여진 유채꽃이 만발하였다. 마치도 노란 융단을 갈아놓은듯 그 아름다움에 매혹되였다. 공원에는 노란 유채꽃과 대조를 이루듯 빨갛고 하얀 매화꽃이 파란 하늘아래 등불을 단것처럼 울긋불긋 피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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