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평창올림픽〉외신들이 개막식공동입장을 대서특필

“북남 평화상징하는 불꽃아래 나란히 앉았다”

평창겨울철올림픽 개막식(9일)을 지켜본 주요 외신들은 북남선수들이 통일기를 앞세워 공동입장한데 대해 대서특필하면서 북남간의 화해와 평화를 지지, 환영하였다.

외신들은 북남선수들이 통일기를 앞세워 공동입장한데 대해 대서특필하면서 북남간의 화해와 평화를 지지, 환영하였다.

미국 CBS방송은 《분단된 조선반도에서 올림픽이 시작됬다.》며 공동입장을 《력사적인 순간》이라고 표현하였다. 그리고는 《한달전만 해도 가늠할수 없었던 순간에 북남조선이 올림픽의 공식개막을 기념하여 경기장에 함께 들어왔다.》고 보도하였다.

미국 AP통신은 분노와 의혹, 류혈로 갈라진 조선반도에서 올림픽이 개막했다면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통합의 모습으로 북남이 평화를 상징하는 불꽃아래 나란히 앉았다.》고 평가했다.

워싱톤포스트는 《올림픽이 휘황찬란한 광경, 북남간의 따뜻한 (화해의) 몸짓과 함께 개막했다.》고 묘사하였다.

중국 주요언론들은 북남선수단의 공동입장을 개막식의 분위기가 가장 고조된 장면으로 꼽으며 극찬했다.

중국 신화통신은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