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북남스키선수들이 공동훈련/실무회담 합의 따른 체육분야 교류

【원산발 리상영기자】북과 남의 스키선수들의 공동훈련이 1월 31일과 2월 1일 2일간 마식령스키장(강원도 원산시)에서 진행되였다.

북과 남의 스키선수들의 공동훈련이 1월 31일과 2월 1일 2일간 마식령스키장(강원도 원산시)에서 진행되였다.

이번 공동훈련은 1월 17일에 있은 북남실무회담에서의 합의에 따라 평창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의 개막에 앞서 북남사이의 체육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선수들은 고산(alpen)스키훈련을 공동으로 하였다.
북측에서는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중심으로 10여명이 참가하였다. 남측에서는 대학생을 중심으로 청소년 대표급 선수들 24명이 참가하였다.

북과 남의 스키선수들의 공동훈련이 1월 31일과 2월 1일 2일간 마식령스키장(강원도 원산시)에서 진행되였다.

선수, 감독, 보장성원, 기자들을 포함한 남측대표단 일행은 1월 31일 오후 양양비행장(남강원도)에서 전세비행기를 타고 갈마비행장(원산시)에 도착하였다. 그후 마식령스키장까지 륙로로 왔다.

북과 남의 스키선수들의 공동훈련이 1월 31일과 2월 1일 2일간 마식령스키장(강원도 원산시)에서 진행되였다.

첫날은 스키장 현지료해를 위한 자유훈련이, 다음날에는 오전에 고산스키에서 크게 돌아내리기훈련이 진행되였다. 공동훈련은 북측 선수 12명(남녀 각각 6명)과 남측 선수 12명(남 8명, 녀 4명)이 2번씩 하면서 기록을 종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였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