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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특집】올림픽을 민족의 경사로 빛내이는 북측응원단

동포애 넘치는 화합의 장을 펼치며

북남선수들이 출전하는 경기장에서 뜨거운 응원열기를 보여주었다.

【강릉발 로금순기자】대형통일기를 든 북측의 황충금선수와 남측의 원윤종선수를 선두로 190여명의 북남선수들이 공동입장하여 전세계에 《하나된 조선》을 과시하여 개막된 제23차 겨울올림픽경기대회.

북남단일팀을 실현한 녀자빙상호케이 그리고 빙상휘거쌍경기, 빙상속도짧은주로, 고산스키, 거리스키 등 북측선수들이 출전하는 경기들에는 북측응원단의 모습이 있었고 북측응원단이 있는 곳마다에 남측응원단의 모습도 있었다.

북측선수만이 아니라 남측선수들이 출전하는 경기에서도 북과 남이 하나가 되여 성원을 보내였다.

리명박, 박근혜정권하에서 북남사이의 민간교류가 차단된 9년동안 북측사람들을 만나지 못했던 남측시민들에게 북측응원단은 민족화해와 통일에 대한 새로운 신심을 안겨주고있다.

북측응원단은 다양한 률동과 힘찬 노래소리로 남측시민들의 마음을 틀어잡고 경기장마다 민족사랑, 동포사랑이 넘치는 화합의 장을 펼치고있다.

올림픽을 민족의 경사로 빛내이고있는 북측응원단의 활동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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