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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발전의 도약대와 조국번영의 새시대》/광명성절경축 사협 연구토론회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탄생 76돐경축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들의 연구토론회 《새로운 발전의 도약대와 조국번영의 새시대》가 17일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중앙 김성훈선전문화국장, 사협중앙 리영수회장을 비롯한 역원들과 회원들, 총련의 각급 기관, 단체, 사업체 일군들, 조선대학교 교원들이 참가하였다.(사진)

토론회에서는 리영수회장의 기조보고와 2편의 연구토론이 있었다.

《새로운 발전의 도약대에 기초한 전략적구상》이라는 제목으로 기조보고를 한 리영수회장은 올해 신년사는 국가핵무력건설위업의 완성을 새로운 발전의 도약대로 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 조미전면대결전, 북남관계를 전환적으로 전진시켜 조국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갈 담대한 미래구상과 결심, 투쟁전략을 밝힌 력사적문헌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공화국핵무력건설에서 이룩한 력사적승리를 새로운 발전의 도약대로 삼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벌려나가야 한다고 하신 신년사의 구절중에서 새로운 발전의 도약대의 의미에 대해 해설하면서 이제는 조미대결전을 총결산하고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에 총력량을 집중하며 통일강성국가건설에 총매진하는 투쟁단계에 들어섰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혁명적총공세를 통하여 이룩하여야 할 새로운 승리의 내용은 최후발악하는 적대세력들의 도전을 짓부시며 전반적국력을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려세우는것이라는데 대해 언급하고 핵무력건설위업의 완성으로 마련된 새로운 환경과 조건에서 경제강국건설에 총력량을 집중하게 되면 올해 경제강국건설에서는 종래없는 비약적성과가 이룩될것이라고 전망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이어 사협 상임리사인 조대 외국어학부 렴문성준교수가 《조미관계의 현주소와 전망》이라는 제목으로, 조대 정치경제학부 문태승조교가 《북남관계 대전환방침과 북남관계의 전망》이라는 제목으로 각각 토론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