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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우리만이 이겨낼수 있는 강행군/동포응원단(제1차) 일지

105명의 남녀로소, 각계층 동포들로 구성된 이번 총련동포응원단(제1차)은 북과 남이 함께 하는 올림픽 개막식(9일)을 관람하였으며 남측시민들과 함께 녀자 빙상호케이 북남단일팀을 공동응원(10일)하여 민족화해의 새 국면이 열리는 력사의 증인으로 되였다.

총련동포응원단성원들

열렬한 성원을 보내는 응원단(《민족화해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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